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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S 뉴스 자료
작성일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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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우리 장에 좋은 균이 살면 건강이 좋아진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최근엔 이런 유익균이 소화기 질병뿐 아니라

비만이나 아토피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 연구소에서 성인 92명에게 3일간 똑같은 식사를 제공하고 배설물을 분석했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었으니 배설물도 같을 것이라 예상했었는데요. 이것이 빗나갔습니다.

배설물에서 클로스트리디움이라는 독소 물질이 많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락토바실러스라는 좋은 물질이 많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장에 사는 세균이 다르기 때문이었는데요.

메이오 의대 연구에 따르면 장에 좋은 세균이 많으면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덜찌고 비타민과 미네랄 같은 좋은 영양분은 더 흡수하게 됩니다.
 

또 불균형한 면역력에 의해 생기는 아토피질환에도

유산균은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영국 스완지 의대 연구결과,

평소 유산균음식을 많이 먹으면 알레르기 질환과

아토피 질환 위험성이 40% 넘게 낮아졌습니다.
 

또한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 유산균이 죽은채 장에 도달하더라도

장 속에 살아있는 유산균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희대 약대 김동현 교수>

죽은 유산균들은 우리 몸에 살고 있는 유익한 균주들에 먹이가 되어줘서

좋은 균주들이 잘 자라게 해주는 프레바이오틱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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