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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을 클린하라
작성일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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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시스템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것은 백혈구인 NK세포다. NK세포는 'Natural Killer'세포의 이니셜을 따서붙인 것이다. 이 세포의 주된 임무는 온몸을 샅샅이 순시하며 바이러스와 갓 생긴 암세포를 해치우고 청소하는 것이다.
 NK세포는 우리 몸 안에 50억 개 정도 있다고 하는데, NK세포의 활돌(NK활성)이 약한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두 배나 암에 걸리기 쉽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NK세포가 건강하면 암이든 감염증이든 그리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체내에서 NK세포가 제일 많은 곳은 어디일까? 바로 '장'이다. 장에는 면역 세포의 70퍼세트가 집중되어 있는, NK세포의 보고다. 즉, 장을 잡는 것이 건강을 잡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에서는 장의 건강이 다른 모든 신체의 건강에 우선한다고 말한다.
장의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꾸준히 먹어야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해야한다.
인체의 면역의 대부분은 장에서부터 나오므로 이는 타당한 말로 들린다.
아래는 책의 밑줄친 부분을 중심으로 무작위로 쓴다.
 
현대인의 장에는 유익균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
그 원인으로는 노화, 불규칙한 식생활, 스트레스 과로 등이 있다.
 
대장암은 많은데 소장암은 없다,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발암성 물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대장보다도 소장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
소장의 면역 세포가 매우 활발하게 움직이므로 암세포를 배제하기 때문
 
인간은 제일 먼저 장부터 만들어진다.
 
뇌에서 정신을 안정시키는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의 95퍼센트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발견
 
아기의 변이 냄새나지 않는 것은 유익균이 많기 때문
 
최근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서 임신 중인 산모가 유산균을 매일 섭취하고,
아기도 생후 곧바로 유산균을 먹이면 알레르기를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산모의 장 건강이 아기의 면역력을 결정한다.
 
장에 유해균이 많으면 '부패'가 진행되어 부패 물질이나 유해물질이 대량으로 발생한다. 이 물질들이
장벽으로부터 흡수되어 혈액을 통해 온몸으로 이동한다. 그러면 점점 피부가 거칠어지고 칙칙해질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 공복에 요구르트를 먹으면 위의 산도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다.
따라서 식후 디저트처럼 식사 후 먹으면 좋은데, 이때가 위의 산도가 가장 낮기 때문이다.
 
유산균을 투여한 그룹에서는 산모의 모유에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항염증 물질이 증가했다.
 
올리고당의 효능은 낫토균과 마찬가지로 장내에 사는 비피더스균 같은 유이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에 유익균이 우세해지도록 돕는다. 올리고당이 많은 식품은 콩, 양파, 바나나, 우엉, 마늘 등이다.
 
그는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서 피를 뽑아 분석해 보면 암을 일으키는 종양세포를 공격하는
'킬러 세포'가 활성화되어 새로운 면역 체계가 생긴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출처] 장을 클린하라, 오쿠무라 코우|작성자 복강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