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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원주 문막 첫 외국인 투자기업 - 한국베름(주) 7월 29일 착공식
작성일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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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막 반계산업단지내 외국인 투자지역에 제 1호 기업이 조성됩니다. 다양한 제품 개발 응용성이 높아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강현 기자입니다.

어깨 : 첫 외국인투자기업 조성
좌상단 : 한국베름(주) 착공


원주시 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 일부인 ‘미니 외국인투자지역’입니다.

42만 여㎡ 가운데 9만 여㎡가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지난 2013년 12월 말.

이 지역에 첫 외국인 투자기업이 들어서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이와사 토시히로
(일본)베름사 회장
앞으로는 한국사람들과 같이 손을 잡고 평화와 행복과 번영을 같이 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을 기념하는 첫 일보가 이 공장을 설립하는 것입니다.

29일 착공식을 개최한 한국베름(주)는 고밀도 유산균을 만들어 내는 회사로 5천 여㎡ 부지에 모두 30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강원도와 원주시는 고도기술기반사업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첫 외국인 투자회사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강식품과 기초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 개발에 응용이 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 인터뷰 > 안권용
강원도 투자유치과장
이 문막외투지역에 처음으로 투자를 해서 착공을 하는 기업이고 성공을 해서 대기업으로 커갈 수 있는 회사가 되리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투자지역은 여러 혜택이 있습니다.

연간 임대료가 토지가격의 1%로, 통상 3~5%를 내는 다른 산업단지보다 낮습니다.

또한 고도 기술을 도입할 경우 임대료가 면제됩니다.

이에 힘입어 일본기업 가루비와 (주)해태의 합작사인 (주)해태가루비가 지난 달 1일 ‘허니버터칩’을 생산하는 제2공장 이 곳에 신설하기로 하는 등 기업이전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헬로TV 뉴스 신강현 (영상-정종혁)입니다.
출처 : http://www.cjhellovision.com/?src=text&kw=0000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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